
1미국 인터넷 기업 ‘페이스북’의 첫 주식 거래를 기념해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자가 뉴욕 주식거래 개장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 페이스북 본사 직원들이 대형 중계화면 앞에서 환호하고 있다. (Reuters)

1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에서 발사 중인 소유즈 우주선 TMA-04M호.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하는 우주선에는 러시아 31기 소유즈 원정대장 게나디 파달카과 미 항공우주국 소속 엔지지어 조셉 애커버, 세르게이 레빈이 탑승했다. (NASA/Bill Ingalls)

2프랑스 파리 엘리제 궁에서 신임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와 연인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가 이임식을 끝으로 궁을 떠라는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과 칼라 브루니 사르코지 부부를 바라보고 있다. (Reuters)

3호주 시드니 해변을 방문한 기네스 세계 최단신 기록자 찬드라 바하두르 당기. 54.6센티미터의 키에 네팔 출신인 당기 씨는 올해 72살의 고령이지만, 이 날 생애 처음으로 바다를 봤다. (AP)

4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라말라에서 오페르 군 감옥을 향해 돌을 던지는 팔레스타인 청년들. 1948년 이스라엘 건국과 함께 시작된 아랍의 재앙을 의미하는 64번 째 ‘낙바’를 맞아 벌어진 시위다. (AP)

6폴란드 바르샤바 시에 설치된 대형 축구공에 서명하는 관광객과 주민들. 다음달 8일 폴란드-그리스 전으로 막을 올리는 ‘유로2012’ 축구대회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가 높다. (AP)

5멕시코 유카탄 주의 카바 피라미드에서 환경단체 그린피스 회원들이 ‘유전자 변형 식품에 반대한다’는 뜻의 ‘MA OGM’을 만들었다. 멕시코 정부가 유카탄 반도 고대 유적지 8곳에서 유전자 변형식품 금지 지역을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Reuters)

6수단 카르툼 공항에서 고향으로 돌아갈 비행기를 기다리는 남수단 여성. 코스티 항구에 일년 여 동안 발이 묶였던 12,000 여 명의 남수단 주민 중 일부가 국제이주기구의 도움으로 고향에 가게됐다. (Reuters)

7미국 우주 왕복선 엔터프라이즈 호가 뉴욕 퀸즈의 존 F. 케네디 국제 공항에서 운반차에 실리고 있다. 엔터프라이즈호는 인트리피드 해양 항공 우주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NASA/Kim Shiflet)

8레바논 북부 항구 도시 트리폴리에서 무장한 수니파 남성이 총격전을 벌이고 있다. 레바논에서는 시리아 반정부를 지지하는 수니파와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지지하는 알라위파의 시가전으로 적어도 한 명이 사망했다. (AP)

8핑크 유니폼을 입은 가민-바라쿠다팀 소속 리투아니아의 라뮤나스 나바다스커스 선수가 지로 디탈리아의 209km 여섯번째 구간(우르비노에서 포르토 산텔피디오)의 도착을 앞두고 선두로 질주하고 있다. (Reuters)

10우크라이나, 키예프 광장에 설치된 페인트 처리가 된 달걀 모양의 예술품 “국가의 제단”, 높이 22미터, 폭 38미터의 작품으로 우크라이나 미술가 옥사나 마스의 작품이다. (Reuters)

122012 여수세계박람회 오프닝 행사에 앞서 세계 각국의 국기를 거대한 LED 스크린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바다와 해안의 삶”이란 주제로5월 12일부터 8월 12까지 열릴 예정이다. (AP)

1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된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의 무기한 단식 농성을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인터넷에 지지글을 올리는 사람들. 155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이 가족 면회와 변호사 접견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농성 중이다. (AFP)

5팔레스타인에서 오는 15일 ‘낙바’ 기념일을 앞두고 열린 집회에 참가한 어린이들. ‘낙바’는 이스라엘의 건국일로, 팔레스타인에서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치욕적인 전쟁을 뜻한다. (Reuters)

8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할림 공항에서 추락 러시아 여객기의 탑숭자 명단을 확인하는 가족들. 수호이 사의 수퍼제트 100은 46명의 승객을 태우고 시범 비행을 하던 중 추락했다. (AP)

12한국 여수 박람회의 주요 볼 거리 중 하나인 ‘빅 오’. 물을 뿜어서 만들어진 스크린에 화려한 조명과 영상이 펼쳐진다. 이번 박람회는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 자원의 다양성과 지속 가능한 활동’ 이라는 주제로 12일부터 3개월간 열린다. (AP)